애월읍 식당서 집단감염…5명 확진 판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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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코로나19 관련 소식입니다.

먼저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4명 모두 505번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어제는 또 6명이 나와 누적 환자는 51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하루 퇴원 환자는 1명입니다.

이로써 완치는 481명,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8명으로 다시 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잠잠해지나 싶더니 이번에는 애월읍의 한 식당에서 확진자가 5명이나 추가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505번 확진자의 접촉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오늘(20일) 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표 환자인 505번 확진자는 외국 국적의 식당 종업원으로 무증상인 상태에서 외국으로 출국하기 전 검사받은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집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애월읍 소재 식당을 이용한 경우 증상 여부에 관계 없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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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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