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월드 랜딩 카지노에서 145억 원이 사라진 사건과 관련해
30대 공범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용의자인 50대 말레이시아 여성 A 씨를 도와
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B 씨를 체포해
아직 찾지 못한 20억 원의 행방과
용의자, 그리고 또 다른 공범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4일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카지노 VIP 고객 전용 금고에 보관 중이던
145억 6천 만원이 사라졌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