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규확진자 5명…5명 모두 '애월 식당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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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명이 나온 가운데 5명 모두 애월읍 식당발 감염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추가로 확진된 5명 가운데 3명은 식당 관계자이며, 2명은 식당을 이용했던 지역주민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애월읍 식당발 감염은 최초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종업원을 포함해 모두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은 직원 송별회를 위해 모였으며 당시 13명이 참석했었고 6명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역학조사기간인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해당 식당을 방문한 이용객이 330여명에 이르고 있다며 이들에 대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식당에 모였던 13명에 대해서는 고발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누적확진자는 5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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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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