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무단이탈 잇따라…총 22명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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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 등으로 자가격리 중 격리장소를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일과 20일 자가격리자 불시점검을 진행한 결과 격리자 3명이 휴대폰을 두고 동네 산책 등을 이유로 격리장소를 이탈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개인 용무를 이유로 격리지를 무단 이탈했다가 적발된 사례도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이들 이탈자에 대해 안심밴드 착용과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지역 자가격리 무단이탈자는 지금까지 2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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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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