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신속항원' 전수검사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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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외국인 근로자가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제주도가 전수검사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도내 외국인 근로자와 등록 외국인 등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만간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이면서 불법체류하고 있는 경우 익명검사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외국인 검사는 유전자증폭 검사 대신 30분 정도면 결과를 알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가 적용되며 제주도는 다음주 검사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검사 키트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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