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혐의 일본 나포 제주어선 하루만에 석방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1.23 09:27

일본에 나포됐던 제주선적 어선이 하루만에 풀려 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그제(21일) 오후 3시 20분 쯤
일본 eez 침범 혐의로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에 나포됐던
서귀포 선적 44톤급 갈치잡이 어선이
어제(22일) 오후 4시 쯤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선에는 선장인 46살 김 모 씨 등 9명이 타고 있었는데
일본측에
담보금 6천여 만원을 지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수부는 오늘 밤
해당 어선이 서귀포항으로 입항하면
선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 조업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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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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