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도항선 근무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제주도가
송악산에서 마라도로 가는
여객선 이용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검사 대상은
지난 19일부터 21일 사이
마라도로 가는 여객선 101호와 102호 이용객으로
코로나19 증상 발현과 상관 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제주도 방역당국은
해당 선박에 대한 방역소독 조치는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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