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5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3일) 하루동안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오늘은
오후 5시 현재까지 없습니다.
어제 발생한 2명은 해외 입국자과 서울 입도객 각 1명입니다.
서울 입도객은
지난 5일 가족들과 함께 제주에 온 후 18일부터 몸살 증상이 있었으며
앞서 10일과 13일,
수도권에서
다른 가족들이 입도하면서 만남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 서울 입도객에 대한
신용카드 사용 내역과 현장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제주에서 격리중인 확진자는 모두 3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