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신혼부부 감소세…재혼 증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1.25 16:30

제주 지역 신혼 부부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결혼한 부부는
모두 1만 7천 682쌍으로
전년보다 3.8 퍼센트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초혼 비율은 71.6퍼센트로
전년보다 624쌍 줄었습니다.

반면 재혼 비율은 27.9퍼센트로
전년보다 0.5퍼센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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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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