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서 1톤 트럭 보행자 치어…2명 사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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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3리 복지회관 부근 편도 1차로 도로에서 57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에 60살 여성 A씨와 50살 여성 B씨가 치여 A씨가 숨지고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넘어지자 도움을 주려다 사고가 났다는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운전자 김 씨를 상대로 음주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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