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동영상 촬영 의혹 초등교사 '직위해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30 10:58

부적절한 동영상을 촬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위해제 조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에 재직중인 교사 A씨에 대한
경찰 수사를 통보해 오면서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초등교사가 성과 관련된
부적절한 동영상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수집하고 있다는 내용이 올라와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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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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