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집단폭행 베트남 선원 3명 징역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2.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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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서귀포 남쪽 540m 인근 해상에서 갈치조업을 하다 40대 한국인 선원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베트남 선원 A 씨와 B씨에게 징역 1년을 26살 C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판사는 피고인들이 집단으로 피해자를 공격하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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