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교수 111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2.03 17:41
제주대학교와 제주국제대, 제주한라대 교수 111명이 제주 제2공항 추진 여부에 대해 공정한 여론조사를 보장하고 이 결과를 정책 결정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특히 일부 인사와 단체들이 이번 여론조사에 반대하고 조사결과를 평가절하하려는 의사를 드러내 우려된다며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모든 도민과 단체들이 수용해야 지난 5년 동안 찬반갈등으로 점철되고 분열돼 온 도민사회를 통합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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