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현직 경찰관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37살 A경장을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수차례 돈을 주고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서귀포경찰서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 A 경장에 대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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