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동안 제주에서 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아라동 해장국집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며, B씨는 서울 강북구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특히 B씨는 지난 6일 일행 3명과 함께 제주에 왔으며 여행객 19명 등과 함께 전세버스를 이용해 패키지 관광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이동동선을 파악중이며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위반 사항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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