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서 풍년 고사 지내던 어선 가스 누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2.11 15:03

오늘(11) 오전 9시 50분쯤
한림읍에서 풍년 기원 고사를 지내던
29톤급 연승어선 A호에서
프레온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3살 기관장 양 모 씨와
36살 외국인 선원이
구토와 어지럼증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엔진을 작동하기 위해
기관실로 들어간 기관장이
쓰러져있었다는 선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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