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고민자, 국내 첫 여성 소방준감 올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2.11 15:46

제주출신의 고민자 소방청 소방분석제도과장이
여성 소방공무원 채용 이후 49년 만에 전국 최초로
여성 소방준감(3급) 자리에 올랐습니다.

고 과장은
제주중앙여고와 한라대를 졸업하고
1984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지난 2016년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여성 소방서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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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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