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 날 흐리고 포근…3만 7천명 입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2.11 16:15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과 귀성객 3만 7천여명이 찾았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3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아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오늘 하루 3만 7천여 명이
공항과 항만을 이용해 제주를 찾았고
용담 해안도로 등
주요 관광지 마다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설날인 내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9도,
낮 기온은
1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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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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