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 1명, 산후조리원 직원…진단검사 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11 17:10

어제(10일) 제주에서 추가 확진된 4명 가운데 1명이
도내 한 산후조리원 직원으로 파악되면서
이와 관련한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시행한 산후조리원 선제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어제(10일) 2차 검사에서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산후조리원 종사자 등
입소자 25명에 대한 진단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검사결과에 따라
시설 운영 중지와
입소자에 대한 귀가 조치 등을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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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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