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날, 흐리고 포근…오후부터 곳에따라 빗방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2.12 08:45

설날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포근하겠고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5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밤사이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미터 높이로 일고 있는 가운데
낮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물결이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 아침부터 맑겠고
낮 기온은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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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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