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흐리고 곳에따라 빗방울…내일, 맑고 포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12 15:00

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정읍 15.6도,
제주시와 서귀포시 14도로 평년기온을 3도 이상 웃돌며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가정마다 차례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제주의 오름과 관광지 등을 찾아 연휴를 보냈습니다.

설 연휴 사흘째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오늘보다 1에서 2도 가량 더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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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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