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하던 40대 밀물에 고립됐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12 15:45

오늘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안가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5살 정 모 씨가 밀물에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정씨의 건강에는 다행이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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