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불 취급 부주의 주택 창고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2.13 11:14

오늘(13일) 새벽 0시 10분 쯤
제주시 한경면 저리지의 한 주택 창고에서
가스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43 제곱미터 규모의 창고가 전소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창고에서 고구마를 찌기 위해 가스버너를 켜뒀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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