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 귀경 행렬 이어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2.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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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사흘째를 맞아 귀경객과 귀성객이 몰리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를 빠져나간 관광객과 귀경객은 모두 2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거꾸로 2만 3천명이 제주를 찾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설연휴 기간에 공항에서의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단속 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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