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도움센터 2022년까지 200곳으로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2.14 17:26

재활용 도움센터가 대폭 확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89곳인 재활용 도움센터를
오는 2022년까지 최대 200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처음 도입된 재활용 도움센터는
요일에 관계없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별도로 폐기물 100%를 처리하는
자립형 자원순환 사회 구축을 목표로 신규 폐기물 처리시설
3곳도 조성을 추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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