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을 비롯한
제주도내 9개 언론사의
제2공항 도민 여론조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모레까지 3일간
2군데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실시되고 있으며
성산읍 주민을 포함한 제주도민 2천명과
성산읍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2공항 건설 찬반 의견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전화는
지역번호 02, 064 두가지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결과는 오는 18일 저녁 8시에 발표됩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제2공항 추진여부에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결과에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