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기산통 호소한 산모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2.16 16:40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추자도 보건소에서 36주된 산모가
조기 산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산모와 보호자를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한편, 제주해경에서 올들어 추자도에서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3명입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