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건 낚시…안전불감증 여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20 14:08
최근 낚시객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월척을 낚을 욕심에
안전 수칙을 무시하다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지난 3년 동안 갯바위나 방파제에서
100명이 넘는 낚시객 안전사고가 발생했지만
안전불감증은 여전합니다.

김수연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김수연 카메라포커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