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습니다.
추가 확진자 5명 가운데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나머지 2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도민과 관광객입니다.
이에따라 누적확진자는 568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시 이도동 모 식당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방문객 397명에 대해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기준 제주지역에 격리중인 확진자는 29명이며 자가격리자 수는 391명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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