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5일) 하루 2천30여 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이뤄졌지만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누적확진자는 568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도동 해장국집과 관련해 지난 이틀 동안 1천여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78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25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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