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장에 김우남 전 국회의원 임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2.26 11:40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제37대 한국마사회장에 임명됐습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이 오늘(26일) 새 마사회장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신임 마사회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의 김우남 마사회장은 지난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됐지만 최종 단계에서 임명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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