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피해 잇따라…신호등 부러지고 간판 떨어지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27 14:02

제주지역에
초속 10에서 18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신호등이 부러지는 등의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서귀포시 하원동 교차로에서 신호등이 부러지고
한림읍 한수리에서는
가게 간판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또 과수원 방풍수가 꺾이는 등
도내 곳곳에서
20건이 넘는 강풍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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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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