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벽 붕괴…작업자 2명 사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27 16:37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호텔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48살 고 모 씨가
건물 벽에 깔려 소방에 구조됐지만 숨졌고
함께 일하던 50살 박 모 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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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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