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식당 관련 1천55명 진단검사 전원 '음성'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2.28 12:17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던 제주시 이도2동 모 식당과 관련해서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식당과 관련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동안 모두 1천55명 진단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식당은 방역당국 역학조사 과정에서 근무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계자와 다녀간 손님 등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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