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외항 해상서 3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01 13:51

어제(28)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한림항 외항 동방파제 앞 해상에서
부선 선적 어선의 선원 36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경은 해당 어선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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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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