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공원서 초등생·여성 묻지마 폭행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02 15:17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낮 12시쯤
제주시 화북동의 한 공원에서 놀던 12살난 초등학생과
길을 지나던 20대 여성의
머리와 얼굴 등을 때린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가해자와 피해자는 전혀 모르는 사이이며
경찰은
범행 동기와 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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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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