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항 찬성단체, "정부, 도민 염원 받아들여 추진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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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도지사가 제2공항 건설사업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자 성산읍 찬성 주민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 제2공항 건설촉구 범도민연대와 성산읍 청년 희망포럼은
오늘(11일) 논평을 내고
원희룡 지사의 찬성 의견을 지지한다며
국토교통부는 도민들의 염원을 받아들여
제2공항을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등으로 꾸려진 제주권공항인프라확충범도민추진협의회와 제주지역경제단체협의회도
성명서를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을 위해
제2공항 건설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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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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