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03
  • "일방적 발표에 유감"…사퇴까지 요구
  • 원희룡 지사의 제2공항 강행 의지를 발표한 이후 이를 둘러싼 찬반 논란과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여론조사를 공동으로 추진했던 제주도의회는 일방적인 발표에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며 반발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원 지사의 사퇴요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고영권 정무부지사를 집무실로 불러 이번 2공항 입장 발표에 항의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 연말 제주도와 의회간 여론조사 이후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합의안을 발표했는데 이를 무산시켰다는 것입니다. 의회와 어떤 소통도 없었고 도민에게 이해를 구하려는 모습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2공항을 둘러싼 갈등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발언과 달리 오히려 갈등을 더 유발하는 꼴이 됐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 "국토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고 의회하고는 이런 합의를 봤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도지사가 충분히 얘기할 수 있음에도 도의회를 무시하고 도민을 무시해서 되겠느냐고요..." 이에 대해 고영권 부지사는 의회와의 합의를 파기한 것은 아니라 국토부의 요구에 따라 공문을 보내기에 앞서 도민께 먼저 알리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 소통과 협력, 도민간 갈등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영권 / 제주도 정무부지사> "의회와의 합의를 파기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합의를 존중한 의사를 가지고 있고 어제 기자회견은 공문을 보내기에 앞서서 도민들이 궁금해하니깐 내용을 밝히고 이해와 설득을 구하기 위한..." 박원철 전 2공항 갈등해소 특위 위원장과 홍명환 여론조사 공정관리 위원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원 지사의 발표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동부지역과 서부지역간 찬성 반대 비율을 들먹이며 도민사회 내부의 갈등을 조장하고 어렵게 성사시킨 도의회와의 합의도, 갈등종식을 원하는 도민의 바람도 내팽겨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국토부에 제출한 공문을 철회하고 지금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박원철 / 전 제주2공항 갈등해소특위 위원장> "원희룡 지사는 국토부에 제출한 제2공항 추진 필요성을 밝힌 공문을 당장 철회하고 스스로 사퇴하여 도민사회를 갈등과 반목으로 몰아넣은 현 사태에 대해 책임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제2공항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 발표를 둘러싼 찬반 논란과 이에 따른 후폭풍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1.03.11(목) 16:33  |  양상현
KCTV News7
00:29
  • 제주Utd, 서귀포시와 내년 1월까지 연고 협약
  • 올 시즌 K리그1으로 복귀한 제주 유나이티드FC가 서귀포시와 연고지 협약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월 말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연고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내년까지 2년 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서귀포시는 구단 측에 천연잔디구장 2면을 비롯해 경기장 내 광고 공간과 식음료 판매 공간을 무상 제공합니다. 대신 구단은 홈경기의 80% 이상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하고 홈경기 입장료 수입의 10%를 제주도에 납부하게 됩니다.
  • 2021.03.11(목) 16:02  |  조승원
KCTV News7
02:02
  • 학교 현장 감염 확산세 '주춤'..."안심하긴 일러"
  • 최근 볼링장과 학교 등지에서 학생 감염자가 잇따라 발생해 불안감이 높아졌지만 다행히 확산세는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 제주도방역당국은 일단 큰 고비는 넘긴 것 같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며 경계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9일 2학년 학생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등학굡니다. 확진 판정 이후 밀접 접촉자 90여 명에 대한 전수 조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초 오는 19일까지 1, 2학년 모두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방침이었지만 이르면 다음주부터 1학년의 등교 수업을 검토중입니다. 교직원 1명과 학생 4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탐라중학교와 오현고에서도 접촉자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했지만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인보 / 제주도 방역총괄과장> "지난 주말부터 접촉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828명이 음성으로 나왔는데 고비는 넘겼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특히 다수의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제주시내 볼링장 12곳과 아라동 웨딩홀과 관련한 진단검사에서도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일단 큰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탐라중과 오현고, 제주여상 3곳 만이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이 마저도 빠르게 등교수업 전환을 검토중입니다. 하지만 방역 당국은 잠복기를 고려하면 안심하기는 이르다며 다음주까지가 추가 확산 여부를 가를 중요한 시기로 보고, 도민들에게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3.11(목) 15:52  |  이정훈
  • 제주도의회, 2공항 일방적 발표에 반발 확산
  • 원희룡 지사의 제2공항 입장 발표와 관련해 제주도의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늘 오후 고영권 정무부지사를 집무실로 불러 이번 원 지사의 입장 발표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 연말 협약을 통해 도민 의견 수렴 후 갈등 유발 행위를 하지 않기로 했음에도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며 앞으로 일어나는 일은 원 지사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영권 부지사는 의회와의 합의를 파기한 것은 아니라 국토부의 요구에 따라 공문을 보내기에 앞서 도민께 먼저 알리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 소통과 협력, 도민간 갈등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원철 전 2공항 갈등해소 특위 위원장과 홍명환 여론조사 공정관리 위원도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희룡 지사는 국토부에 제출한 2공항 추진 필요성을 밝힌 공문을 철회하고 스스로 사퇴해 갈등과 반목으로 몰아넣은 현 사태에 대해 책임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 2021.03.11(목) 15:51  |  양상현
KCTV News7
02:29
  • 여행 멈춰도 제주 올레길은 '계속'
  •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적인 걷기 여행 수요가 줄었지만 제주 올레길 만큼은 예외입니다. 오히려 탐방객들이 늘고 있는데요. 길을 걸으며 자연과 마주하고, 답답함을 풀어내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탁 트인 제주바다를 배경으로 올레꾼들이 걸어갑니다. 코로나19로 억눌리고 지친 마음을 바람 속에 훌훌 털어버립니다. 이렇게 바다를 따라, 나무를 따라,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비로소 눈에 들어옵니다. <김윤경 / 서울시 양천구> "자연의 위로를 받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는 항상 도시에서 살다 보니까 빌딩 숲에서 살잖아요. 이 길 자체가 나에게 주는 것들이 많아서 많이 받아 가는 것 같아요." <임종숙, 최성실 / 서울시 강남구> "(걷다 보니) 풀 한 포기도 새롭게 보이던데요? 나무 이름도 보면서 흙의 색깔이나 풀 한 포기도 다 눈에 들어오는 게 너무 좋아요." 코로나19 시대, 전국적인 여행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제주 올레길에는 더 많은 탐방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걷기 여행에 참여한 비중은 전년보다 3.8%p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올레길 탐방객은 24.9%로, 전년대비 10% 포인트 가까이 증가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4백 여 킬로미터의 올레길 26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탐방객도 2천 700여 명으로, 전년보다 무려 71% 증가했습니다. 소수의 인원이 비대면으로 자연을 벗 삼아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탐방객들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 해외 여행길이 막히며 제주를 찾는 내국인들이 늘고, 실내 관광지보다 야외를 선호하는 여행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영일 / (사)제주올레 사무국장> "답답한 마음을 풀 수 있는 곳이 많지도 않고, 사람들과 대면하기 어려운 조건에서 자연 속에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걷기 여행이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인 것 같다고 많이 말씀하세요." 제주의 자연을 품은 올레길이 코로나19 시대 치유여행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3.11(목) 15:23  |  변미루
KCTV News7
01:13
  • 오늘의 날씨 (3월 11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19.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19도, 서귀포시 18.2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았습니다. 지역에 따라 내리는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서부지역은 내일 오전 비가 모두 그치겠지만, 나머지 지역은 내일밤까지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비는 돌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2에서 13도, 낮 기온은 13에서 17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겠고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3.11(목) 15:07  |  김수연
  • '애인 폭행' 30년형 30대 재소자 숨진 채 발견
  • 어제(10) 오후 6시 30분쯤 제주교도소에서 헤어진 연인을 감금하고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재소자 38살 A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제주교도소는 A씨 발견 당시 의식이 없었고 타살 등 범죄 관련 정황도 없었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1.03.11(목) 13:05  |  허은진
KCTV News7
00:49
  • 타운하우스 분양 하고도 근저당 설정 건설업자 '실형'
  • 타운하우스를 분양하고도 근저당권을 설정해 돈을 빌린 건설업자가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2017년 타운하우스 분양 과정에 잔금을 받고도 은행 등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재산상 피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모 건설업체 대표인 50살 고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4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지만 완전한 피해 회복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피고인 고 씨는 지난 2019년 5월 산지관리법 위반죄로 징역 6월에 집해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 2021.03.11(목) 12:47  |  최형석
  • 무면허 운전자에 길 건너던 60대 치여 숨져
  • 어제(11) 저녁 7시 1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중앙도서관 인근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64살 김 모씨가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낸 운전자 43살 A씨는 수년 전 면허가 취소돼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3.11(목) 12:42  |  허은진
KCTV News7
00:40
  • 2공항 찬성단체, "정부, 도민 염원 받아들여 추진해야"
  • 원희룡 도지사가 제2공항 건설사업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자 성산읍 찬성 주민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 제2공항 건설촉구 범도민연대와 성산읍 청년 희망포럼은 오늘(11일) 논평을 내고 원희룡 지사의 찬성 의견을 지지한다며 국토교통부는 도민들의 염원을 받아들여 제2공항을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등으로 꾸려진 제주권공항인프라확충범도민추진협의회와 제주지역경제단체협의회도 성명서를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을 위해 제2공항 건설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3.11(목) 11:44  |  이정훈
KCTV News7
02:47
  • 잇따른 아동학대…"촘촘한 사회 감시망 필요"
  • 최근 제주지역에서도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모두 오랜시간 상습적으로 이어지다가 뒤늦게 발견됐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부실한 관리 감독 체계와 촘촘하지 못한 사회 감시망도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두돌도 안된 어린 아이를 거칠게 잡아당기고 배를 때립니다. 밥 투정을 하는 아이에게는 머리를 때리고 식탁 밖으로 끌어냅니다. 아직 제대로 말도 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는 선생님의 체벌에 양쪽 귀에 피멍이 들고 가슴에 손톱 자국이 났습니다. <피해아동 부모> "한쪽 귀가 보라색으로 된거에요. 그 정인이 귀처럼 된거에요. 반대편도 그렇게 된거에요. 어린이집에 전화했어요. 혹시 혼 냈냐고... 자기네(어린이집)가 확인했는데 없다, 통원 시간에도 아무일 없었다고 한다... " 이번에는 테니스 초등부 저학년 선수들이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경찰로 접수됐습니다. 엘리트 선수들이 학교 훈련과는 별도로 공공스포츠수업을 통해 훈련을 받는 과정에서 코치에게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는 겁니다. <아동학대 피해 학부모> "애 머리 때리고 좀 심하게 아이들 훈련 방식 같은게 50바퀴씩 뛰라고 하고 그러면 저희 아이들 나이를 생각하면 결코 상식적인 수준은 아니거든요. 엄청 추운날 3~4시간 씩 손들고 서있게 하거나..." 최근 제주지역에서의 잇따른 학대 소식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학대 가해자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고 상습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촘촘한 감시망이 부재했다는 점은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현재 학부모들은 형사 사건에 연루된게 아니라면 걱정이나 의심만으론 어린이집이 등의 CCTV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어린이집 운영자 역시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CCTV 모니터링없이 교사들을 상대로 형식적인 학대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관리감독 역시 제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만 하더라도 4명의 공무원이 300곳이 넘는 어린이집을 관리하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도나 관리, 훈련이라는 핑계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체육계의 체벌이나 폭력 역시 문제가 있을 때만 반짝 개선될 뿐 결국 되풀이 되면서 지도자에 대한 교육과 처벌 강화, 신고체계 활성화 등 실질적인 개선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아동학대 대책에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강조되는 만큼 보다 체계적인 관리감독 시스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3.11(목) 11:36  |  문수희
KCTV News7
00:39
  • "사회적 합의 무시한 원 지사 사과·사퇴해야" (4곳 종합)
  • 제2공항을 정상 추진하겠다는 원희룡 지사의 입장 발표와 관련해 시민사회단체와 일부 정당을 중심으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도청앞천막촌사람들과 제2공항백지화 전국행동은 입장문을 통해 원 지사는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2공항 추진을 이어가고 싶다면 도지사 직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과 녹색당도 민의보다 소신이 중요하다는 원 지사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며 사퇴와 함께 2공항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1.03.11(목) 11:28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