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용 기차 전도사고 낸 60대 기관사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13 02:02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2일) 도내 한 관광지에서 발생한 관람용 기차 전도사고와 관련해 기관사 64살 박 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어제(12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의 한 관광지에서 관람용 기차를 몰다 사고를 내 승객 3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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