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무원 증여 토지, 지가 급등 이유 조사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15 10:48
영상닫기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중부공원 민간특례 사업과 관련해 전직 공무원이 토지를 증여받은 이후 공시지가가 급등했다며 연관성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논평을 통해 전직 공무원 A씨가 2017년 모친으로부터 건입동 토지를 증여받은 이듬해 공시지가가 75%나 올랐다며 어떤 근거로 이 같은 상승률을 보였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사자가 투기 의혹을 부인한 것과 관련해서는 자진해서 수사를 받고 결백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