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미래교육비전' 용역 착수…실효성 논란(5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15 14:33

제주도교육청이
2009년 이후 12년 만에
미래교육 비전을 수립하는 가운데
오늘(15)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용역을 맡은 한국교육행정학회는
7개월 동안 제주형 교육 과제를 발굴하고
도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11월쯤 최종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이번 미래교육 비전은
2030년까지 10년 동안 적용할 중장기 계획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교육 정책과 세부 실행 방안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하지만 종전에 추진해온 미래교육 비전에 대한 성과 평가가 미흡하고
현 교육감의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실효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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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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