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노조, "학교 급식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19 11:37
제주도내 학교 급식실 종사자들이 코로나19로 업무 강도가 심해졌다며 교육청에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제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이후 학교 배식 횟수가 하루 3번에서 최대 6번까지 늘면서 종사자들이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인력 조정 같은 급식 배치 기준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며 교육청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 협의에 나서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