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유치원 CCTV·신호등 대폭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20 11:46
초등학교와 유치원 일대에 교통 안전시설이 대폭 확대됩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38억 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49곳에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를 보강합니다.

또 무단횡단 위험 사고가 높은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 33개소에서는 보행자 신호등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통학로가 좁은 도남초와 도순초등학교는 현장 조사 등을 거쳐 보행로 확보 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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