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브리핑] 서귀포 첫 백신 접종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1.04.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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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에 화이자 백신이 추가로 들어왔습니다.

서귀포에서도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첫 일반인 접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오후 선박편을 이용해 화이자 3,510회분, 아스트라제네카 2,200회분이 배송됐습니다.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서귀포시 지역에방접종센터로 옮겨졌습니다.

모레, 22일부터 송산동, 정방동, 중앙동 행정직제순에 따라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

AZ 백신은 도내 보건의료원, 경찰,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과 투석환자들에게 26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합니다.

오늘 0시를 기준으로 제주지역 1차 백신접종자는 21,923명,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2,005명입니다.

현재까지 이상반응을 보인 이는 225명이 나왔지만 모두 두통과 발열 등의 가벼운 증상이고, 중증 의심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 전국적으로 1차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163만명 접종률은 3.2%로 저조합니다.

국민 60%이상이 접종해 마스크를 벗어던지 이스라엘의 소식이 부러울 뿐입니다.

중대본은 전국의 시.군까지 접종센터를 확대해 초반 부진을 극복하고, 11월 집단면역을 해내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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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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