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감귤 비닐하우스 화재, 다친 사람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4.20 17:28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의 한 감귤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창고와
저온 저장고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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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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