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주행하던 승용차 불, 2명 경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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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45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새별오름 인근 평화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운전자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향하는 차선이 한동안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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