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중화장실에 '몰카' 없어…적발 '0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22 16:10
제주도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공중화장실 579곳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를 점검한 결과 단 한건도 적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르도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행정시와 함께 매달 한차례씩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도 공중화장실 몰카 여부를 2천여 차례 점검했는데 적발 건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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