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행각에 방화 50대 보일러 수리공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22 17:40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제주시 한경면의 한 주택에 침입해 안방 장판 아래에 있던 현금 80만원과 금목걸이 등 금품을 훔치고 불을 지른 뒤 달아난 혐의로 50대 보일러 수리공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해당 주택의 보일러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금품이 있는 장소를 확인했으며 증거를 없애려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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