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예래단지 소송 대비 300억대 부채 계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4.23 15:11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소송에 대비해
336억 원을
미리 부채로 반영했습니다.

JDC가 최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장기 법적소송 충당부채로 336억 2천여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현재 예래단지 사업과 관련해
토지반환소송과
공사업체의 손해배상 등
20건이 넘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패소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리 부채에 반영한 것입니다.

앞서 JDC는
대법원의 예래단지 사업 무효판결로
합작 계약을 체결했던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에 1천 250억 원을 배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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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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