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오등봉 민간특례 환경평가 부동의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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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제주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절차를 위반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부동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은 환경부 협의 내용을 이행하지 않은 절차적 논란에도 제주도가 사업 강행을 위해 제주도의회에 책임을 떠넘긴 것이라며 도의회는 처리하지 말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내일(27일) 오등봉공원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심의 절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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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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